I am grateful for living, loving, learning, and sharing. Every day is a miracle.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나누며 감사하기
찬양 | 광야를 지나며 가사 (신의악단 노래듣다가 감동 받고 불러봤어요) #날마다기적이영광
[오늘의 성경구절]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마태복음 18:4 (신의 악단)
함께 성경 한절 외우기 해봐요.
성경한절말씀을 외우면 말씀의 능력이 우리 안에 살아납니다.
[날마다성경암송] 하루 한절 성경암송으로 주님과 동행합시다 #치매예방 #날마다기적이영광
하루 한구절씩 성경 암송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가운데 기억하고 믿음으로 선포함으로 영적인 능력을 기르고 치매예방도 해요. 함께 영육간에 강건한 한해되길 소망합니다.
생활정보 | 유리컵을 식기세척기에 돌리면 하얗게 되는 원인과 건강상의 문제
유리 컵이 하얗게 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해결법도 다릅니다.
1️⃣ 원인 ① 경수 미네랄 침전(물때)
가장 흔한 경우
칼슘·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이 식기세척기 고온에서 유리 표면에 남아 하얗게 보임
손으로 다시 씻어도 잘 안 지워짐
표면 위에 “얹혀 있는” 상태
🔍 확인 방법
식초나 레몬즙에 컵을 5–10분 담갔다가 문질러보세요
→ 하얀 게 사라지면 = 물때
✅ 해결법
① 식초 세척
흰 식초에 10–15분 담근 뒤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기
이후 깨끗한 물로 헹굼
② 식기세척기 관리
Rinse Aid(헹굼 보조제) 반드시 사용 (Finish, Cascade 등)
세제 과다 사용 금지 (경수일수록 오히려 얼룩 증가)
한 달에 1회:
빈 식기세척기에 식초 1컵 넣고 고온 코스 돌리기
③ 근본 해결
싱크대나 집 전체에 Water Softener(연수기) 설치 → 가장 확실
2️⃣ 원인 ② 유리 에칭(Glass Etching) ❗
되돌릴 수 없는 경우
경수 + 강한 세제 + 고온 → 유리 표면이 화학적으로 부식
뿌연 느낌이 영구적
식초에 담가도 전혀 변화 없음
오래 사용한 컵일수록 발생
❌ 해결 불가
이미 에칭된 유리는 복원 불가능
연마하면 더 손상될 수 있음
🔒 추가 손상 방지법
“Glass safe” 또는 “For hard water” 세제 사용
저온 / Eco 모드 사용
유리 제품은 가능하면 손세척
식기세척기에서 유리끼리 부딪히지 않게 배치
🔑 빠른 요약
| 구분 | 식초 반응 | 해결 가능 여부 |
|---|---|---|
| 물때(미네랄) | 사라짐 | ✅ 가능 |
| 유리 에칭 | 변화 없음 | ❌ 불가능 |
건강상에 문제는 없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강에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원인에 따라 아주 미세한 차이는 있어요.
1️⃣ 경수 미네랄(물때)인 경우 → 건강상 문제 없음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하얗게 보이는 성분 = 칼슘, 마그네슘
미국 수돗물 기준에서 음용 가능 성분
오히려 미네랄은 인체에 필수 영양소
✔️ 결과
마셔도 독성 없음
위장·신장에 문제를 일으킬 정도의 농도 아님
2️⃣ 유리 에칭인 경우 → 건강상 문제 없음
조금 찜찜해 보이지만 이것도 안전합니다.
유리 표면이 화학적으로 거칠어졌을 뿐
유리 성분이 음식으로 녹아드는 수준 아님
FDA 식기 안전 기준에도 문제 없음
⚠️ 단, 주의할 점
표면이 거칠어 세균이 더 잘 달라붙을 수 있음
그래서:
뜨거운 물로 세척
냄새나 착색이 남으면 교체 권장
3️⃣ 세제 잔여물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식기세척기 세제는 식기 안전 기준을 통과
눈에 보이는 하얀 얼룩 = 세제 찌꺼기일 확률 낮음
다만 세제 과다 사용 시 입에 비눗맛이 느껴질 수는 있음
👉 이 경우엔:
세제량 줄이기
Rinse Aid 사용
🔍 언제 교체하면 좋을까?
아래에 해당하면 바꾸는 게 좋아요:
식초에 담가도 변화 없음 + 오래된 컵
표면이 매우 거칠고 냄새가 잘 배는 경우
커피·차 착색이 쉽게 남음
🟢 정리
✔️ 마셔도 건강 문제 없음
✔️ 경수 미네랄 → 완전히 안전
✔️ 에칭 유리 → 위생만 신경 쓰면 OK
마태복음 요약 #성경통독 #날마다기적이영광
마태복음 요약
마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약의 약속을 성취한 메시아로 소개하며, 특히 유대인을 주요 독자로 염두에 둔 복음서입니다.
핵심 내용
예수의 정체성: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아(1장 족보).
하나님 나라: 예수의 가르침과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윤리를 강조.
율법의 완성: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심(5:17).
제자도: 참된 제자의 삶—겸손, 순종, 사랑, 희생—을 요구.
주요 구조
탄생과 준비 (1–4장): 예수의 탄생, 세례, 시험.
가르침 사역 (5–7장): 산상수훈—팔복, 사랑, 기도, 윤리.
사역과 기적 (8–10장): 치유와 권능, 제자 파송.
비유와 하나님 나라 (11–13장): 천국 비유들.
갈등과 계시 (14–20장): 종교지도자들과의 충돌, 제자 교육.
수난과 부활 (21–28장): 십자가 죽음과 부활, 지상명령.
핵심 구절
마 5–7장: 산상수훈
마 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 28:19–20: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지상명령
👉 한 줄 요약: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약속된 메시아로 선포하며,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가르치는 복음서입니다.
구약성서 이후 신약 성서까지의 시기 - 400년 침묵기 (중간기)
말라기 이후–신약 사이 400년 개요 (중간기)
① 페르시아 시대 (BC 430~330)
말라기 활동 직후
유다는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 아래 있음
성전은 이미 재건됨 (스룹바벨 성전)
선지자 등장 없음 → “침묵기”라고 불림
율법 중심 신앙 강화 (서기관, 회당 발전)
② 헬라(그리스) 시대 (BC 330~167)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 정복 (BC 333)
그리스 문화(헬레니즘) 확산
히브리어 → 헬라어 사용 증가
70인역(헬라어 성경) 번역 (BC 3세기경, 알렉산드리아)
③ 마카비(하스몬) 시대 (BC 167~63)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성전 모독
유대인 박해 → 마카비 혁명 발생
성전 정결 사건 → 하누카 절기 기원
유대인이 잠시 자치국가를 가짐
이 시기에 종파 형성:
바리새인
사두개인
에세네파
④ 로마 시대 (BC 63~신약)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 점령
헤롯 대왕 통치 (예수 탄생 당시)
로마의 도로·행정 체계 정비 → 복음 전파에 유리한 환경
메시아 대망 사상 고조
400년의 침묵기 영상으로 보기
✨ 신약과의 연결 포인트
말라기 4장: “엘리야가 오리라”
→ 세례 요한으로 성취율법 중심 → 예수님을 통해 은혜와 복음으로 전환
회당 제도 → 사도들의 전도 거점
헬라어 보편화 → 신약 성경 기록 언어
찬양 | 해 뜨는데 부터 해지는데 까지 가사
해 뜨는데 부터 가사
해 뜨는데 부터 해 지는데 까지
주 이름 찬양 받으리
해뜨는데 부터 해지는데 까지
주 이름 찬양 받으리
랄랄라 할렐루야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주 이름 찬양해
이제부터 영원까지
주 이름 찬송할찌어다
해 뜨는데 부터 해 지는데 까지
주 이름 찬양 받으리
해뜨는데 부터 해지는데 까지
주 이름 찬양 받으리
주 이름 찬양해
주 이름 찬송할찌어다
건강정보 | 크리스천의 치매 예방법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찬양가사 |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가사
https://youtube.com/live/ZyFMgX-8BmY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날마다기적이영광
구약성서 | 스가랴서 요약 #날마다기적이영광
구약성서 - 스가랴서
📜 스가랴서 전체의 주제 정리
1) 회개와 정결(1–3장)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국가 회복의 출발점.
2) 성전 재건과 성령의 능력(4–6장)
하나님의 임재의 중심인 성전은 백성의 중심성을 회복시킴.
3) 형식적 경건의 폐기(7–8장)
외적 금식보다 정의와 사랑을 원하시는 하나님.
4) 메시아 왕국의 예언(9–14장)
겸손한 왕(예수), 목자의 고난, 마지막 때 예루살렘의 회복과 하나님의 통치.
자세한 요약
1. 회개 촉구와 하나님의 회복 약속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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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도 돌아오신다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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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 생활이 끝났지만, 영적 회복이 더 중요함을 강조.
2. 여덟 가지 환상(1–6장)
스가랴가 본 상징적 환상들로, 이스라엘의 회복과 성전 재건에 대한 격려를 전함.
대표적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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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 탄 사람 → 하나님이 다시 예루살렘을 돌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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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과 공장 → 이스라엘을 압제한 나라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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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줄 → 예루살렘의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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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 여호수아의 정결 → 죄 사함과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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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 → 하나님의 성령으로 재건이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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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두루마리와 에바 → 죄악의 제거
3.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을 통한 성전 재건 격려(4–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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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요 오직 나의 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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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재건의 완성을 하나님이 보증하심.
4. 금식의 의미 재검토(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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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 금식은 의미가 없고, 공의와 자비를 행하는 삶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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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예루살렘을 기쁨과 진리의 도성으로 회복하실 것을 약속.
5. 메시아 예언과 미래 왕국(9–14장)
스가랴서 후반부는 메시아적 예언으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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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왕이 나귀를 타고 오리라(마 21장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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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30에 팔려짐(마 26–27장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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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양의 흩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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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심판과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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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온 땅의 왕 되시는 날
6. 예루살렘의 최종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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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민족이 예루살렘에 몰려오고, 하나님이 그들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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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에 예루살렘은 거룩함의 중심이 됨.
구약성서 | 학개서 요약정리 #날마다기적이영광
학개서 요약
학개서는 구약성경의 소선지서 중 하나로,
기원전 520년경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성전 재건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중심입니다. 저자는 선지자 학개이며, 배경은 페르시아 왕 다리오 1세 시대입니다.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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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재건의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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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은 포로에서 돌아온 후, 자기 집을 짓는 데만 관심을 두고 성전은 방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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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성전 재건을 미루는 것이 백성들의 삶에 가난과 기근을 가져온 원인임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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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행위를 살필지어다”(학 1:5)라는 반복되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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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결과: 하나님 임재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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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개의 메시지를 듣고 스룹바벨, 여호수아, 그리고 백성들이 순종하여 성전 건축을 재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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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너희와 함께하리라”라고 약속하며 격려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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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영광에 대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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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성전(스룹바벨 성전)의 영광이 솔로몬 성전보다 크게 될 것을 예언(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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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훗날 메시아 시대를 내다보는 예언으로 해석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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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적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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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 스룹바벨을 통해 다윗 왕조의 회복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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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 구조
1장: 성전 재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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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무관심을 꾸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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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건축 시작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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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순종과 재건 재개
2장: 위로와 미래 영광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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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될 성전의 영광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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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는 자에게 축복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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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을 통한 메시아적 언약의 암시
📌 핵심 메시지 한 문장
하나님의 일을 우선할 때 하나님은 백성과 함께하시며 그분의 영광을 이루신다.
구약성경 요약 | 스바냐서 간단하게 보기 #날마다기적이영광 #성경읽기
스바냐서는 구약 성경의 소예언서 중 하나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고 핵심적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스바냐서 요약
1. 주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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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심판의 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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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와 예루살렘, 주변 열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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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이후 남은 자들을 통한 회복과 구원 약속
📘 구조별 요약
1장: 유다에 대한 심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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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을 쓸어버리는 여호와의 큰 심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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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 타락, 폭력으로 가득한 유다와 예루살렘의 죄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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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찾지 않는 자들에게 종말적 심판이 임한다고 경고.
2장: 열국에 대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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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촉구하며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겸손한 자들은 모이라”고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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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모압, 암몬, 구스, 앗수르 등 주변 국가들도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선언.
날마다기적 이영광 입니다!
3장: 예루살렘의 죄와 남은 자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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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제사장, 예언자들이 부패한 예루살렘의 모습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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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심판 후에는 **겸손하고 의로운 ‘남은 자’**가 살아남아 하나님을 의지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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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기뻐하고 다시 모으시는 위로와 회복의 약속으로 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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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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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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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악과 부패를 반드시 심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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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회개하는 자와 겸손한 자에게는 구원과 회복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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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정의와 자비가 동시에 드러나는 책.
구약성경 | 나훔서 요약정리 #날마다기적이영광
구약성경 | 나훔서 요약정리 #날마다기적이영광
나훔서와 요나서 모두 이스라엘과 깊은 역사적·신학적 연관성이 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나훔서·요나서와 이스라엘의 연관성
1) 아시리아(니느웨)는 이스라엘을 괴롭힌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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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느웨는 아시리아 제국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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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리아는 **북이스라엘을 멸망(기원전 722년)**시키고 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아 갔던 이스라엘의 최악의 적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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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폭력과 잔혹성은 고대 근동에서도 악명이 높았다.
2) 요나서: 이스라엘이 미워하던 아시리아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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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요나를 니느웨로 보내 회개를 외치게 하셨고, 니느웨는 회개함.
-
요나는 이를 싫어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을 압박하던 원수 나라가 용서받는 모습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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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서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자비는 적에게도 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
3) 나훔서: 이스라엘을 압제한 아시리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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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이후 약 100년이 지나 니느웨는 다시 잔악해졌고, 이스라엘과 주변 민족을 더 심하게 억압.
-
나훔은 니느웨의 멸망을 선언하며 이스라엘에게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
“너를 괴롭힌 자가 무너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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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해방과 회복을 얻게 될 것이다.”
-
4) 두 책이 함께 보여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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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원수라도 회개하면 용서하시는 분
-
나훔서: 그러나 계속 악을 행하면 결국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
즉, 두 책을 통해 하나님의 자비·인내·공의가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구약 성경 | 하박국서 요약정리 #날마다기적이영광
📘 하박국서 요약
1. 하박국의 질문: 왜 악이 번성하는가?
하박국은 유다 사회에 만연한 불의와 폭력을 보며 “왜 악인이 형통하고,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라고 질문합니다.
- 하나님의 첫 번째 응답: 바빌론을 심판 도구로 사용하겠다
하나님은 놀라운 답을 주십니다.
유다의 죄를 심판하기 위해 바빌론(갈대아)을 들어 쓰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바빌론은 더 악한 나라였기에 하박국은 더욱 혼란에 빠집니다.
하박국은 다시 하나님께 묻습니다.
“주께서는 너무 거룩하신데 어떻게 바빌론 같은 악한 민족을 쓰십니까?”
- 하나님의 두 번째 응답: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나님은 바빌론도 결국 심판 받게 될 것을 선언하시며,
성경의 핵심 문구 중 하나를 주십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2:4)
이 말씀은 신약(로마서, 갈라디아서, 히브리서)에서도 중요한 신학적 기반이 됩니다.
또한 바빌론의 교만과 폭력에 대한 다섯 가지 화(禍) 선언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3장은 하박국의 기도로 마무리됩니다.
심판이 임해 경제·농업이 파괴될지라도 그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뻐하겠다고 고백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3:17–18)
🎯 핵심 메시지 정리
하나님은 악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믿음이다.
악한 자는 결국 심판받고,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고난의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께 찬양으로 응답할 수 있다.
구약성경 | 오바댜서 Obadiah 개요 - 핵심주제
오바댜서
📘 오바댜서 개요
| 항목 | 내용 |
|---|---|
| 위치 | 구약성경 31번째 책 (소예언서 중 네 번째) |
| 장 수 | 1장 (21절) — 구약에서 가장 짧은 책 |
| 저자 | 선지자 오바댜 (“여호와의 종”이라는 뜻) |
| 기록 시기 | 대략 기원전 6세기경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한 직후로 추정) |
| 핵심 주제 | 에돔의 교만과 멸망, 이스라엘의 회복과 여호와의 주권 |
🧭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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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Edom) 은 **야곱(이스라엘)**의 형 에서의 후손입니다.
-
하지만 두 민족은 오랜 세월 동안 형제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적대 관계였어요.
-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공격받을 때, 에돔은 오히려 형제 민족을 조롱하고 도왔습니다.
-
이에 대해 하나님은 오바댜를 통해 에돔의 교만과 배신을 심판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 주요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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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의 교만과 멸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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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은 산악지대에 살면서 “누가 나를 끌어내리겠느냐”라고 자만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교만을 꺾고 그들을 낮추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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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야곱을 배신한 죄 (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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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은 유다가 재앙을 당할 때 도와주지 않고,
오히려 약탈하고, 도망자들을 잡아 넘겼습니다. -
하나님은 “네가 행한 대로 네게 갚을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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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과 열국의 심판 (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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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날”이 가까웠고, 모든 민족이 행한 대로 보응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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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회복되고, 야곱의 집이 불이 되어 에돔을 태우리라고 예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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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회복과 하나님의 통치 (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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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들이 돌아와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
마지막 절은 이렇게 끝납니다:
“왕권은 여호와께 있으리라.”
—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모든 민족 위에 통치하신다는 선언입니다.
-
🌟 핵심 메시지
교만은 멸망의 앞잡이요, 하나님은 정의로 심판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반드시 회복시키신다.
구약성경 | 요나서 요약 #날마다기적이영광
요나서 요약
요나서는 구약성경의 한 예언서로, 선지자 요나와 니느웨 사람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자비를 중심으로 한 짧지만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1장 – 요나의 도망과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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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그들의 죄악을 경고하라” 명령하심.
-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피하려고 다시스로 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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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 중 큰 폭풍이 일어나자, 배에 탄 사람들이 제비를 뽑아 요나가 원인임을 알게 됨.
-
요나는 바다에 던져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큰 물고기(고래)**가 요나를 삼킴.
요나서 전체읽기
🙏 2장 – 물고기 뱃속에서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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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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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함.
📢 3장 – 니느웨에서의 선포와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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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시 요나에게 니느웨로 가서 심판을 선포하라 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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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는 순종하여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선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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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느웨 백성과 왕이 모두 금식하고 회개하자,
하나님은 그들의 악행을 용서하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심.
😠 4장 – 요나의 분노와 하나님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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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는 하나님이 니느웨를 용서하신 것을 보고 분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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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요나에게 **박넝쿨(기둥식물)**을 주어 그늘을 만들어 주시다가,
그것을 시들게 하여 요나에게 교훈을 주심. -
하나님은 말씀하심:
“네가 박넝쿨 하나도 아까워하거든, 내가 어찌 니느웨의 수많은 사람들과 짐승을 아끼지 않겠느냐?”
💡 주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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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하나님은 악한 자라도 회개하면 용서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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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의 중요성: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생각보다 크며, 결국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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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방인도 구원하시려 한다.
요약하자면,
요나서는 “회개하는 자를 용서하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긍휼을 이해하지 못한 인간의 좁은 마음”을 대조하며, 하나님의 보편적 사랑을 드러내는 책입니다.
구약성경 | 미가서 요약 #날마다기적이영광
미가서 요약
미가서는 구약성경의 소예언서 중 하나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모두의 죄악을 고발하고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을 동시에 선포하는 책입니다. 예언자 미가는 주로 기원전 8세기 후반, 이사야와 같은 시기에 활동했습니다.
1. 주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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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심판: 지도자들의 부패, 사회적 불의, 가난한 자를 억압함, 우상 숭배 등 공동체 전반의 죄를 지적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악에 대해 분명한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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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과 희망: 심판이 끝이 아니라, 하나님은 결국 남은 자(레미넌트)를 통해 회복을 이루십니다. 메시아 시대의 평화로운 나라가 도래할 것을 약속합니다.
2. 핵심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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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 사마리아(북이스라엘)와 예루살렘(남유다)에 대한 심판 선포. 탐욕과 억압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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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장: 지도자·선지자·제사장의 부패 비판. 하지만 베들레헴에서 오실 메시아(5:2)에 대한 유명한 예언이 포함됨. 회복된 하나님의 왕국과 평화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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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장: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소송’ 형식. 참된 예배는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6:8). 마지막에는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자비로 끝남.
3. 주제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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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Justice): 가난한 자를 착취하는 불의한 사회 구조를 강력히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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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신실함: 외형적 제사보다 마음의 순종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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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예언: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평화의 통치자.
4. 핵심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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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6:8 —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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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 5:2 — 메시아의 출현 예언.
찬양가사 | 주님은 신실하고 #날마다기적이영광
고난을 기뻐하라? 나에게 고난은 암이다.
고난 중에도 기뻐하라는 말
고난은 무엇인가? 각자의 고난이 다 다르다. 보편적으로 말할 수 없는 이유이다.
나에게 고난은 암이다.
바울이 기뻐하라고 했던 것이 감정의 상태, 심리적 상태가 아니다. 신앙인이라고 해서 고난 때문에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
남은 것, 가진 것에 대한 것에 대한 기쁨일까?
나에게 닥친 고난이 있는데 다른 남은 것을 생각하며 억지로 기뻐하라는 말씀인가?
신앙인은 무조건 긍정적이어야 하는가?
암이지만 아직 살아있으니 감사해야하는가?
다 망하고 고난 중에 있는데, 그저 일용할 양식으로 감사하고 기뻐해야하는가?
성경이 말하는 기뻐하라는 것, 사도 바울이 빌립보서에서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한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풍부, 비천, 배부름, 배고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의 의미는 자족하는 것의 의미이다.
아직도 내가 가진 것을 바라보며 그 상태에 만족하고 기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의 상태에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아쉬움과 섭섭함은 없는가.
암이지만 하나님을 예배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감사하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는 것을 고백한다. 나의 약함을 통해 강함이신 하나님을 고백한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두렵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다. 좀더 건강해지기를, 치유해주시기를 기도한다. 솔직한 마음이다.
조금 더...
욕심일까?
평범한 인간이 갖는 마음은 아닐까?
하나님을 향해 그렇게 기도하기도 한다. 믿음이 없어서 그런 것일까?
바울이 자족하기를 배운 것, 감옥이 좋아서, 자신의 상태가 만족스러워서가 아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그저 만족하려고 한 것.
그는 너무나 괴로워서 죽어서 천국가는 것이었고... 그러나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있기에 그저 자족하기로 한 고백이다.
로마서에서 바울이 환난중에 즐거워한다고 한 의미는?
즐거워한다는 단어는 평소에 기쁘고 즐거울 때 사용한 단어가 아니다. 오직 로마서 이 구절에서만 사용한 것이다. 새번역에는 환난 중에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라고 번역했다.
즐겁다는 것은 감정과 느낌적인 것 같다면 환난중에 즐거워한다는 것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고백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겠다 라는 고백.
사람들이 나의 상황을 비웃고 조롱할 때 그래도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고 자랑하는 것.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
나의 암.
하나가 아니라 두 개.
원인을 알 수 없고 어떻게 할 수도 없지만.. 그저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체크해야하는 상황에 이것을 감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그것을 고백하는 것이 은혜이다.
나는 여전히 살아있고 하나님을 찾고 있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
다만 가끔 다른 이들을 보며 부럽고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하다. 비교하는 것은 나를 무너뜨린다.
그래서 나는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만난다. 다른이들을 바라보며 내 자신을 움츠러들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나를 사랑하는 하나님!
병원진료가 끝나지 않을 것 같을 때 그럼에도 그래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바라고 믿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에게 주신 이 삶을 인정하고 살아내는 믿음.
그래서 오늘도 환난 중에 즐거워하라는 말씀을 고백하게 한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자랑하기 위해 설교를 준비한다.
감사합니다.
노진준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끄적여본다.
감사의 계절, 그래도 감사하는 믿음
감사의 계절, 그래도 감사하는 믿음
아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메디슨, 위스칸신에 있는 회사에 취직했다. 첫월급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집으로 아들이 보낸 선물이 도착했다. 카드였다. 카드를 열어보니 카드가 들었다. 신용카드. 자기가 신용카드를 만들면서 아빠 이름으로 하나를 더 만들었고 그걸 보냈다. 백지 수표를 받은 기분이었다. 우리는 놀랐고 고마웠다. 카드를 잘 받았는지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동안 잘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엄마 아빠 두분이 종종 데이트도 하시고, 맛있는거 사서 드세요."
우리 부부는 무엇을 했을까? 얼마나 썼을까? 한동안 우리는 무엇에 쓸까 고민했지만 정작 사용하지는 않았다. 아들이 힘들게 버는 돈을 도저히 쓰고 싶지 않았다. 한달이 지나자 아들이 왜 안쓰냐고 야단이다. 그래서 우리는 동네 식당에 가서 토요일 아침식사를 했다. 어느 때보다 맛있고 행복한 식사였다.
아들이 취직한지 이제 2년이 넘었다. 그동안 우리는 그 카드를 얼마나 썼을까? 첫 아침식사 이후에 커피를 한번 마시고 아들이 준 카드로 결제를 했다. 그리고 그 카드는 남편의 지갑 어딘가에 잠자고 있다.
우리는 그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지만 아들이 감사하는 그 마음은 늘 기억하고 있다. 부모에게 감사하는 그 마음이 귀하다.
내가 첫 월급을 받았을 때, 나는 헌금으로 드렸다. 한국에서 신앙생활하며 첫 열매를 드리라는 말씀을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렇게 실천했다. 목사인 동생은 교회를 옮길 때 마다 그랬던 것 같다. 나는 언젠가부터 그렇게 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드려본 사람은 전심으로 감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기억된다.
그 뒤로 대학 때 아르바이트를 하고 교통비를 아껴가며 적금을 들었던 것으로 부모님께 자동차를 사드렸다. 부모님이 참 좋아하셨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기억이 나는 것은 내 마음이 참 기뻤던 것이다. 내가 부모님께 감사하며 드렸던 그 선물을 보고 놀라며 좋아하시던 부모님의 모습이 내 마음을 기쁘게 했다. 그 때 기쁘고 뿌듯했던 마음이 여전히 기억된다.
부모가 되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좀 더 알게 되었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다. 사랑. 자녀들이 고마움을 표현하면 참 기쁘다. 어렸을 때 아들과 딸이 줬던 카드와 편지들을 간직하고 있다. 그들이 서툴게 쓴 글과 그림들은 나를 미소짓게 한다. 자녀들이 고맙다고 선물을 줄 때 행복하다. 선물의 크기와 가격 때문이 아니다. 부모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때문이다. 내가 감사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하실지 상상이 된다.
하나님은 내가 드리는 선물이 필요하지 않으시다. 내가 우리 자녀들의 선물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선물은 필요해서 하는 것이 아니니까. 가끔은 필요한 것이 좋긴 하지만. 그저 마음의 표현이다. 나는 우리 아이들이 나에게 선물하듯이, 혹은 내가 부모님께 선물하듯이 하나님께 선물할 수 없다. 하나님께 직접 전달할 수 없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하신 뜻이다. 우리의 이웃과 세계의 곳곳에 필요를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세상을 사랑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이 있다. 그것은 교회에 헌금하는 것이다. 그러면 교회가 그 돈을 필요한 곳에 선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과 헌신, 재능을 기부할 수도 있다.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방법이다. 조금더 여력이 있다면 주변을 돌아보자. 어딘가 우리가 필요한 곳이 있다. 돈이든 힘이든 시간이든 나눠보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다만 전도하려는 마음은 잠시 접고 실천으로 먼저해보자.
만약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면 기도로 시작하자. 기도하는 것은 큰 힘이 필요하지 않다. 성령의 도우심만 있으면 된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단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하라. 그러면 기도할 대상을 떠오르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기도 가운데 우리의 몸과 마음도 회복 시켜주신다. 그러면 함께 나아갈 힘도 얻는다.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감사의 계절이다. 기쁘게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