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가사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김기석 목사 | 아브라함에게 배우는 아름다운 삶의 비결 1. 길을 떠나는 용기 창세기 12:1-4 (뉴저지 한마음 교회)

아브라함에게 배우는 아름다운 삶의 비결 1. 길을 떠나는 용기 창세기 12:1-4  (뉴저지한마음 교회)


아브라함을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게 하심으로 취약한 자가 되어 그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하겠다. 취약해져야만 보이는 취약한 것들. 

아브라함에게 '나는 너의 방패야.' 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너를 큰 민족을 이룰것이다 하셨던 말씀.

전임 목사님의 기도책의 제목 "주여 당신으로 인하여 든든하였나이다."

마태복음 28장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하겠다. 하신 말씀이 풀어서 말하면 '나의 방패이신 하나님'이다.

성서의 인물들이 들었던 말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이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하신 말씀

여행중에 작은 성전에 들어가서 30분정도 나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현존 앞에 침묵속에 머물러 있을 때 하나님이 하시는 일. 우리 내면에 망가졌던 것을 고쳐주신다. 몸과 마음의 피곤함이 사라졌다. 나오다가 교회 게시판에서 발견한 얼굴. 임마누엘 칸트의 초상화 "나는 세상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 그러나 가장 든든한 말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였다."




너로 말미암아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다. 너는 복이 될지라.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이것이 가장 큰 복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향해 주려고 했던 복이 그를 통해 흘러가는 것이다. 

은혜가 충만하다는 것. 충만은 헬라어로 넘치는 것이다. 내 속에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것은 주변에 있는 메마른 사람에게도 넘치는 것이다. 복의 통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이 나를 통해 흘러가 다른 사람을 복되게 하는 것이다.

Being for others. 디트리히 본회퍼가 한말.

하나님 저를 통해서 복이 흘러가게 해주세요. 라고 하라.

의로운 사람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찾아와 무엇을 원하냐? 충분해서 아무것도 필요없다는 사람에게. 돈, 명예, 치유능력 등 다 필요없다고 한다. 가브리엘이 하나는 꼭 원해야한다고 하자, 그 사람은 '그 모든 아름다운 일이 저를 통해 이뤄지되 저는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라고 했다. 

우리는 되돌아 오는 것을 바란다. 감사하는 인사라도. 그래서 선행이 덕이 못되는 경우가 많다.

목회가 그만두고 싶은적 없습니까? 그 질문 속에는 그 질문자가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내가 경건한 목사라면 '나는 후회한 적없다' 했을텐데.. 저는 '나는 현장으로부터 백번도 더 벗어나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러자 젊은 목사들이 위로를 받더라.

40대 후반까지도 어렵게 느껴졌던 목회. 강단에서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나서 성도들이 변화하지 않을때 공허해진다. 힘들었다. 어린시절에 모내기한 논에서 새들이 우렁이 속을 파먹고 난 후에 우렁이 껍질이 떠있는 모습이 떠올랐다. 미지근한 물위에 떠있던. 목회현장을 떠나고 싶었다.

석양 예배(오후예배)를 마치고 4시쯤 되었을 때. 짜증이 날 것 같아서 무작정 나와서 아무 버스를 탔다. 한강을 건너게 되었다. 해질녘 서산에 해가 저물며 물위에 비치는 것을 바라보며 '더이상 못하겠다. 이쯤에서 목회를 그만두어야겠다.' 라고 하는 순간 들려온 소리. "네 마음의 아픔을 내가 안다. 나는 너를 믿어." 그 말씀이 가슴에 울려왔다. 눈물이 났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하는데... 절망, 실망, 열매없는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내 부탁을 너에게 맡긴 것을 네가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말씀이 내 삶에 방패가 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이다. 너를 통해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내속에 내면화하고 살아가는 내속에 꿈을 이루신다. 믿는 모든 사람들 한사람한사람은 '하나님의 꿈'이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 꿈을 꾸고 이루신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서만 하실 수 있는 일이 있다. 나는 아내의 유일한 남편이다. 라고 늘 생각한다. 그 생각하면 고맙다. 내가 해야할 일이 많다. 아들과 딸에게 나는 유일한 아빠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그들에게 갈 수 없는 사랑이 있다. 

팬데믹 때 영상통화할 때 손녀가 한말. 빨리 할아버지에게 가서 할아버지를 만지고 싶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꿈이다. 이 상처난 세상을 고치는 일에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이 있으시다. 오늘 본문에서 '너를 통해 만민이 복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는 통로이다. 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아름다워진다.

정현정 시 - 비스듬히

사는게 다 그래요. 어디 기대지 않고 살 수 있나요. 저 공기를 비스듬히 기대고 있는 나무를 보세요. 우리는 기대는게 많은데 기대는게 맑기도하니 우리또한 맑기도하고 흐리기도 하겠죠.

우리 인생으로 본다면... 누군가 나를 밝게 맞아줄 때 혹은 나를 외면할 때...기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사람은 서로 기대고 사는 존재다. 기대는 존재가 중요하다.

우리는 제법 많은 사람을 만난다. 우리의 기분이 상대에게 영향을 준다. "오늘 나와 마주한 사람이 내 눈빛을 통해서 ... 내 마음을 만나 따뜻해지게 ... 나와 만났기 때문에 살아갈 힘을 얻게 해주시고..." 그것이 친절하고 아끼는 삶. 내가 잘 산다는 것, 이웃사랑은 결국 내가 잘사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접촉하는 사람이 맑아지기 때문이다. 내가 따뜻해지고 명랑해지고 밝아지는 것이 이웃사랑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갈바를 알지 못하고 길을 떠났다. 떠났다 는 히브리어는 장소의 이동이기도 하지만 매일매일 그런 삶을 살았다는 지속성이다. 인간은 계속 떠나야한다. 

사람들은 어른이 된다고 하는 것은 자기 가치관을 형성해가는 것인데. 자기의 경험, 지식으로 자기 세계관이 단단해진다. 공부를 한다고 하는 것은 그대와의 만남을 통해 나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할 때 열리는 것이다. 가르칠 것만 있고 배울 것은 없는 사람은 고집스러운 사람. 늘 가르치려는 사람. 말만하고 듣지 않는다. 복의 매개가 될 수 없다. 우린 자꾸 떠나야한다. 내 신념을 갖는 것은 중요하지만 타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를 수정해갈 수 있어야 사람이 맑아진다. 확신이라는 자기 울타리에 갇혀서 다른사람들을 함부로 대하게 된다. 

장자, 우물안 개구리. 정중지와. 자기 세계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가장 슬픈 것. 그렇게 크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작은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 우주의 생명 가운데 가장 아름답다! 예수님 못지 않게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예수님은 가장 높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고통 받는 사람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셨다. 불쌍히 여기시고 손을 대서 스스로를 부정하게 했다. 그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가지고 오셨다. 우리의 죄를 대신 지셨다. 주님에게 남이 없다. 우리의 상처, 고통, 외로움 모든 것을 주님이 받아 안으셨다. 그런 분은 없다. 남이 없는 존재이다. 그런 예수를 믿는 우리가 그렇게 작아지며 되겠는가. 아름다워야한다. 마음이, 눈이. 예수님의 눈으로 보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복의 근원으로 사는 것이다.

아브라함은 즉시 사는 곳을 떠나갔다. 우리의 자리에만 머물지 말고 나를 열고 받아들일때 복의 통로가 될 것이다. 여러분은 떠남의 연속에 살아왔다. 떠나라고 하신 이유는 취약해지라는 말씀. 취약해져야만 보이는 세계를 볼 수 있다. 취약한 사람들을 보라. 그것이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주신 복이다. 가능성의 복을 현실로 누리는 사람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이웃에게 복이 흘러가도록. 이것이 복된 삶이다. 주님의 은총이 우리를 그곳으로 인도해주시길!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돌아보니) - 손경민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돌아보니) - 손경민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돌아보니

짧은 내 인생 길 오직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돌아보니

짧은 내 인생 길 오직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내 평생 살아온 길

주의 은혜라 주의 은혜라

다함이 없는 사랑


달려갈 길 모두 마친 후 

주 얼굴 볼 때

나는 공로 전혀 없도다

오직 주의 은혜라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는가? #날마다기적이영광 묵상나눔

 하나님은 왜 침묵하시는가?

요한복음 8:6 예수님이 침묵하셨던 순간.

하나님은 침묵하신다? 과연 침묵하시는가.

기도의 응답. 평소에 어떻게 기대하는가.

하나님의 방법

우리가 침묵기도하는 이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

하나님의 침묵 그리고 그 침묵이 말하는 깊이있는 성찰 

그리고 나의 침묵


우리의 생각과 기대가 달라서 듣지 못하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침묵에 대해 말로 나눈 것은 다음 영상을 클릭하세요.



사랑과 시간의 성경적 핵심 개념

사랑과 시간의 기본 개념

The New Testament was written originally in common Greek and the Greeks had several different words for our one word love.


Agape = unconditional love


Eros = erotic... bargaining love (I'll do this for you if you do that for me, which, if you think about it, is not really love at all)


Phileo = philanthropic, brotherly, sisterly, or humanitarian love


Storge = family love.


New Testament Greek also had two words for time - chronos and kairos. Chronos, which give us our word chronology, is tick-tock time. Each second is exactly like the one that preceded and the one that follows it. It is boring time, humdrum time, drudgery time, meaningless time, empty time.


Thank God, there is another kind of time. It’s called kairos. Kairos time is full time, vital time, crucial time, decisive time, God’s time. Kairos moments are those powerful, extra-special moments that are packed with meaning. While chronos is tick-tock time, kairos is when time stands still. I am going to be very personal because kairos moments are very personal:

오늘의 외울 말씀 | 마가복음 중에서

마가복음 중에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마가복음 1:1

마가복음 요약 #날마다기적이영광

 마가복음 요약

마가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권위를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복음서입니다. 

📖 마가복음 요약

저자: 마가
대상: 주로 로마인(이방인)
주제: 고난받는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1. 시작 (1장)

  • 세례 요한의 등장과 예수의 세례

  • 예수의 공생애 시작: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 갈릴리 사역 (1–8장)

  • 병 고침, 귀신 축출, 기적들을 통해 예수의 권능이 드러남

  • 바리새인들과의 갈등 심화

  • 제자들의 미성숙과 무지함 강조






3. 전환점 (8장)

  • 베드로의 신앙 고백: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 예수, 처음으로 고난과 죽음 예고

4.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8–10장)

  • 제자도에 대한 가르침: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

  • 섬김과 희생의 중요성 강조

5. 예루살렘 사역 (11–13장)

  • 성전 정화

  • 종교 지도자들과의 대립

  • 종말에 대한 가르침

6. 수난과 부활 (14–16장)

  • 최후의 만찬

  • 겟세마네의 기도

  • 십자가 죽음

  • 예수의 부활 선포


✨ 핵심 메시지

  • 예수는 권능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 동시에 섬기기 위해 오신 고난받는 종

  • 참된 제자는 희생과 순종의 길을 따르는 사람


오늘의 말씀 |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오늘의 말씀 암송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오늘의 말씀] 사람은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시다 마태복음 19:26

 오늘의 암송구절


고치시는 예수님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오늘의 말씀 | 마태복음 21:22 기도할 때에 믿고 구하는 것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목회자 가족 모임을 했던 장소입니다.






찬양 | 광야를 지나며 가사 (신의악단 노래듣다가 감동 받고 불러봤어요) #날마다기적이영광








광야를 지나며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 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오늘의 성경구절] 누구든지 어린 아이와 같이 마태복음 18:4 (신의 악단)

함께 성경 한절 외우기 해봐요.

성경한절말씀을 외우면 말씀의 능력이 우리 안에 살아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태복음 18:4 







[날마다성경암송] 하루 한절 성경암송으로 주님과 동행합시다 #치매예방 #날마다기적이영광

하루 한절 암송!

하루 한구절씩 성경 암송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가운데 기억하고 믿음으로 선포함으로 영적인 능력을 기르고 치매예방도 해요. 함께 영육간에 강건한 한해되길 소망합니다.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마태복음 14:27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복음 16:16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24:42



















생활정보 | 유리컵을 식기세척기에 돌리면 하얗게 되는 원인과 건강상의 문제

유리 컵이 하얗게 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고, 해결법도 다릅니다.

1️⃣ 원인 ① 경수 미네랄 침전(물때)

가장 흔한 경우

  • 칼슘·마그네슘 같은 미네랄이 식기세척기 고온에서 유리 표면에 남아 하얗게 보임

  • 손으로 다시 씻어도 잘 안 지워짐

  • 표면 위에 “얹혀 있는” 상태

🔍 확인 방법

  • 식초나 레몬즙에 컵을 5–10분 담갔다가 문질러보세요
    하얀 게 사라지면 = 물때

✅ 해결법

① 식초 세척

  • 흰 식초에 10–15분 담근 뒤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기

  • 이후 깨끗한 물로 헹굼

② 식기세척기 관리

  • Rinse Aid(헹굼 보조제) 반드시 사용 (Finish, Cascade 등)

  • 세제 과다 사용 금지 (경수일수록 오히려 얼룩 증가)

  • 한 달에 1회:

    • 빈 식기세척기에 식초 1컵 넣고 고온 코스 돌리기

③ 근본 해결

  • 싱크대나 집 전체에 Water Softener(연수기) 설치 → 가장 확실


2️⃣ 원인 ② 유리 에칭(Glass Etching) ❗

되돌릴 수 없는 경우

  • 경수 + 강한 세제 + 고온 → 유리 표면이 화학적으로 부식

  • 뿌연 느낌이 영구적

  • 식초에 담가도 전혀 변화 없음

  • 오래 사용한 컵일수록 발생

❌ 해결 불가

  • 이미 에칭된 유리는 복원 불가능

  • 연마하면 더 손상될 수 있음

🔒 추가 손상 방지법

  • “Glass safe” 또는 “For hard water” 세제 사용

  • 저온 / Eco 모드 사용

  • 유리 제품은 가능하면 손세척

  • 식기세척기에서 유리끼리 부딪히지 않게 배치


🔑 빠른 요약

구분식초 반응해결 가능 여부
물때(미네랄)사라짐✅ 가능
유리 에칭변화 없음❌ 불가능


건강상에 문제는 없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강에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원인에 따라 아주 미세한 차이는 있어요.

1️⃣ 경수 미네랄(물때)인 경우 → 건강상 문제 없음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 하얗게 보이는 성분 = 칼슘, 마그네슘

  • 미국 수돗물 기준에서 음용 가능 성분

  • 오히려 미네랄은 인체에 필수 영양소

✔️ 결과

  • 마셔도 독성 없음

  • 위장·신장에 문제를 일으킬 정도의 농도 아님


2️⃣ 유리 에칭인 경우 → 건강상 문제 없음

조금 찜찜해 보이지만 이것도 안전합니다.

  • 유리 표면이 화학적으로 거칠어졌을 뿐

  • 유리 성분이 음식으로 녹아드는 수준 아님

  • FDA 식기 안전 기준에도 문제 없음

⚠️ 단, 주의할 점

  • 표면이 거칠어 세균이 더 잘 달라붙을 수 있음

  • 그래서:

    • 뜨거운 물로 세척

    • 냄새나 착색이 남으면 교체 권장


3️⃣ 세제 잔여물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 식기세척기 세제는 식기 안전 기준을 통과

  • 눈에 보이는 하얀 얼룩 = 세제 찌꺼기일 확률 낮음

  • 다만 세제 과다 사용 시 입에 비눗맛이 느껴질 수는 있음

👉 이 경우엔:

  • 세제량 줄이기

  • Rinse Aid 사용


🔍 언제 교체하면 좋을까?

아래에 해당하면 바꾸는 게 좋아요:

  • 식초에 담가도 변화 없음 + 오래된 컵

  • 표면이 매우 거칠고 냄새가 잘 배는 경우

  • 커피·차 착색이 쉽게 남음


🟢 정리

✔️ 마셔도 건강 문제 없음
✔️ 경수 미네랄 → 완전히 안전
✔️ 에칭 유리 → 위생만 신경 쓰면 OK






마태복음 요약 #성경통독 #날마다기적이영광

마태복음 요약

마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약의 약속을 성취한 메시아로 소개하며, 특히 유대인을 주요 독자로 염두에 둔 복음서입니다.

핵심 내용

  • 예수의 정체성: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아(1장 족보).

  • 하나님 나라: 예수의 가르침과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윤리를 강조.

  • 율법의 완성: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오심(5:17).

  • 제자도: 참된 제자의 삶—겸손, 순종, 사랑, 희생—을 요구.




주요 구조

  1. 탄생과 준비 (1–4장): 예수의 탄생, 세례, 시험.

  2. 가르침 사역 (5–7장): 산상수훈—팔복, 사랑, 기도, 윤리.

  3. 사역과 기적 (8–10장): 치유와 권능, 제자 파송.

  4. 비유와 하나님 나라 (11–13장): 천국 비유들.

  5. 갈등과 계시 (14–20장): 종교지도자들과의 충돌, 제자 교육.

  6. 수난과 부활 (21–28장): 십자가 죽음과 부활, 지상명령.






핵심 구절

  • 마 5–7장: 산상수훈

  • 마 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마 28:19–20: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지상명령

👉 한 줄 요약: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약속된 메시아로 선포하며,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가르치는 복음서입니다.




구약성서 이후 신약 성서까지의 시기 - 400년 침묵기 (중간기)

말라기 이후–신약 사이 400년 개요 (중간기)

① 페르시아 시대 (BC 430~330)

  • 말라기 활동 직후

  • 유다는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 아래 있음

  • 성전은 이미 재건됨 (스룹바벨 성전)

  • 선지자 등장 없음 → “침묵기”라고 불림

  • 율법 중심 신앙 강화 (서기관, 회당 발전)



② 헬라(그리스) 시대 (BC 330~167)

  •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 정복 (BC 333)

  • 그리스 문화(헬레니즘) 확산

  • 히브리어 → 헬라어 사용 증가

  • 70인역(헬라어 성경) 번역 (BC 3세기경, 알렉산드리아)


③ 마카비(하스몬) 시대 (BC 167~63)

  •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성전 모독

  • 유대인 박해 → 마카비 혁명 발생

  • 성전 정결 사건 → 하누카 절기 기원

  • 유대인이 잠시 자치국가를 가짐

  • 이 시기에 종파 형성:

    • 바리새인

    • 사두개인

    • 에세네파


④ 로마 시대 (BC 63~신약)

  • 로마 장군 폼페이우스가 예루살렘 점령

  • 헤롯 대왕 통치 (예수 탄생 당시)

  • 로마의 도로·행정 체계 정비 → 복음 전파에 유리한 환경

  • 메시아 대망 사상 고조


400년의 침묵기 영상으로 보기


✨ 신약과의 연결 포인트

  • 말라기 4장: “엘리야가 오리라”
    세례 요한으로 성취

  • 율법 중심 → 예수님을 통해 은혜와 복음으로 전환

  • 회당 제도 → 사도들의 전도 거점

  • 헬라어 보편화 → 신약 성경 기록 언어



찬양 | 해 뜨는데 부터 해지는데 까지 가사



해 뜨는데 부터 가사



해 뜨는데 부터 해 지는데 까지 
주 이름 찬양 받으리
 
해뜨는데 부터 해지는데 까지 
주 이름 찬양 받으리 

랄랄라 할렐루야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주 이름 찬양해 

이제부터 영원까지 
주 이름 찬송할찌어다







건강정보 | 크리스천의 치매 예방법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크리스천도 치매예방 합시다!




치매 예방을 위한 5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인지강화훈련 - 책읽기, 일기 쓰기, 뒷말잇기 등 두뇌를 사용하는 것이다. 암기하는 훈련이 좋다.
미국인들은 책읽기를 많이 합니다. 병원에 가도 기다리는 동안 책읽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우리 크리스천은 날마다 성경을 읽고, 일주일에 한절씩 외웁시다. 

2. 운동 
1) 유산소 운동을 통해 뇌에 산소를 공급하라.
2) 근력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워라. 뇌를 보호한다.  허벅지 근육이 1센티미터 늘어나면 1억의 효과가 있다.
미국 YMCA 에 가면 90대 분들이 모여서 의자요가도 하고 수영도 한다. 80대 분들을 피클볼을 치는데 나보다 더 빠르다. 그들의 공통점은 날마다 1시간씩 트레드밀을 걷는다. 그것도 경사를 해놓고.
우리 크리스천은 교회를 가니 가능하면 걸어서 가보자. 

3. 식단 관리 - 영양가가 좋은 음식을 먹고 쓸데 없는 음식을 먹지 말라. 
                        피해야할 음식은 튀김, 밀가루, 설탕, 아이스크림, 라면, 쥬스 등
                        섭취해야 할 음식은 미네랄, 오메가3 등-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신선한 야채, 
                        견과류 등.
이 부분은 미국인들은 아직 많이 실천하지 않는 것 같다. 워낙 단음식, 디저트를 좋아해서. 나도 한때 교회에서 따라먹다가 몸무게 엄청 늘었었다. 하지만 최근 미국인들도 먹거리를 많이 바꾸고 있다. 최근 섬기는 교회에서는 식단을 관리하는 분들을 여럿 만났다.
우리 크리스천은 한가지 더 잘할수 있다. 바로 식사기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것이다. 이것이 최고의 보양식이다.


한국의 대통령 부인인 김혜경 여사가 산골 교회를 방문하고 있다.


4. 위험인자를 관리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의사와 상담해서 처방받을 것.
의사들을 통해, 약을 통해 도움을 받게 해주시는 것을 겸손하게 받아봅시다.

5. 사회활동 - 사람들을 만나고 봉사활동을 해라. 
미국 사람들은 이 부분을 잘 한다. 어린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봉사할 기회가 많고 많이한다.
교회에서도 봉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우리 교회는 퀼트를 해서 그것을 여러곳에 무료로 보낸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 치료가 필요한 사람등. 특히 성탄에는 지역의 어린이들과 가정에 선물을 보낸다.
우리 크리스천은 교회라는 건강한 공동체를 통해 친교와 봉사를 할 수 있다. 건강한 교회를 잘 선택해서 혹은 잘 세워서 건강한 신앙 공동체 생활을 하자.
체력 때문에 대외적인 활동이 어렵다면 중보 기도를 통해 타인을 돕는 것까지 나아갈 수 있다.









찬양가사 |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가사

https://youtube.com/live/ZyFMgX-8BmY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날마다기적이영광